최고령 골든글러브 기록 경신…"매년 나이와 싸운다""기록·상에 연연하지 않고 상황에 맞게 노력할뿐"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삼성권혁준 기자 박민지, 인연 많은 셀트리온 퀸즈서 KLPGA 역대 최다 '21승' 도전'8연패 탈출 홈런포' 키움 히우라 "스윙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과 만족"관련 기사'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최형우 더비' 2차전서 삼성 15-5 대파삼성 최형우, '옛 소속팀' KIA 원정서 2경기 연속 홈런 작렬'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대타 양우현 물꼬, 베테랑 집중력 폭발"'친정팀 폭격' 삼성 최형우 "8회 2루타, 눈 감고 돌렸는데 운 좋았다"'8·9회 9점' 삼성, KIA 10-3 완파…최형우, 홈런 포함 4출루·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