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서 2차례 우승…"애착 큰 선수, 삼성에서도 잘 했으면""구자욱-디아즈-최형우 라인 상대 관건…장타 조심해야"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최형우. ⓒ 뉴스1 김기남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삼성이범호권혁준 기자 KIA, 아시아쿼터 '유일 야수' 데일 방출…日 우완 시라카와 영입 유력'22이닝 무실점' 후 ERA 6.74…흔들리는 KT 보쉴리, 반등이 필요해관련 기사'선발 전원 안타·득점' KIA, '최형우 더비' 2차전서 삼성 15-5 대파삼성 최형우, '옛 소속팀' KIA 원정서 2경기 연속 홈런 작렬'역전승' 삼성 박진만 감독 "대타 양우현 물꼬, 베테랑 집중력 폭발"'친정팀 폭격' 삼성 최형우 "8회 2루타, 눈 감고 돌렸는데 운 좋았다"'8·9회 9점' 삼성, KIA 10-3 완파…최형우, 홈런 포함 4출루·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