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서 2차례 우승…"애착 큰 선수, 삼성에서도 잘 했으면""구자욱-디아즈-최형우 라인 상대 관건…장타 조심해야"지난해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최형우. ⓒ 뉴스1 김기남 기자삼성 라이온즈 최형우.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형우KIA삼성이범호권혁준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나도 이적해봤다…광주 온 최형우 안정감 느낄 것"삼성 김성윤, 왼쪽 옆구리 부상 1군 말소…"근육 3.5㎝ 찢어져"관련 기사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삼성 이적' 최형우 "강민호랑 한 팀?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로"KIA, LG 잡고 '쌍둥이 징크스' 탈출…이의리 527일 만에 승리KIA 이의리, LG전 6이닝 2실점 역투…팔꿈치 수술 후 첫 승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