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피홈런 이후 6회 2사까지 삼성 타선 봉쇄…승리 요건KIA 타이거즈 양현종.ⓒ 뉴스1 장수영 기자KIA 타이거즈 양현종.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양현종KIA최형우삼성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8·9회 9점' 삼성, KIA 10-3 완파…최형우, 홈런 포함 4출루·4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