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NC·SSG에 전패…피치클록 위반 빌미로 패하기도믿었던 외인 듀오도 동반 부진…이번주 KT·키움과 일전부산 사직구장을 가득 메운 롯데 자이언츠 팬들. (롯데 제공)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김태형최준용유강남고승민나승엽권혁준 기자 앤서니 김 "한국계 정체성 자랑스러워…딸에게 '근면성실' 보여주고파"'한국오픈 실격' 김민규 "스코어카드 제대로 확인 안한 내 실수"관련 기사'마무리 수난시대' KT·SSG만 굳건…부진 '교체'·부상 '이탈'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