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NC·SSG에 전패…피치클록 위반 빌미로 패하기도믿었던 외인 듀오도 동반 부진…이번주 KT·키움과 일전부산 사직구장을 가득 메운 롯데 자이언츠 팬들. (롯데 제공)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 뉴스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김태형최준용유강남고승민나승엽권혁준 기자 KOVO "챔프 2차전 논란 상황 오심 아냐…판독 시스템은 개선""강탈 당했다" 판정 논란 챔프전…현대캐피탈, 반전 가능할까관련 기사롯데 정철원 사생활 논란…김태형 감독 "어쩌겠나, 다독일 수 밖에"스프링캠프 출발 김태형 롯데 감독 "올해는 외인 투수 교체 없었으면"SSG, KIA 꺾고 3위 굳히기…삼성은 두산에 역전승 '4위 수성'(종합)포스트시즌 진출 희망 얻은 롯데, 관건은 '선발 야구'SSG 4타자 연속 홈런 폭발…삼성, 롯데 잡고 5위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