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등 4명 마무리 교체…유영찬·김택연 부상뒷문 단속 잘해야 강팀된다LG 트윈스 유영찬. ⓒ 뉴스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 ⓒ 뉴스1 김기남 기자선두 KT 위즈의 뒷문을 지키는 박영현. ⓒ 뉴스1 김진환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마무리유영찬김택연김서현조병현정해영김원중권혁준 기자 '성추행 피해자' 징계한 KPGA 전 대표이사, 재판 넘겨져'메이저 퀸+세계 1위 복귀' 코다, 수영장 '풍덩'…"나는 경쟁 좋아해"관련 기사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9회 4득점' LG, 두산에 대역전극…'잠실 더비' 연이틀 승리'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27일 추가 검진"(종합)'팔꿈치 부상' LG 유영찬, 1군 말소…두산 마무리 김택연도 이탈LG 날벼락…마무리 유영찬, 팔꿈치 통증 교체 "25일 병원 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