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등 4명 마무리 교체…유영찬·김택연 부상뒷문 단속 잘해야 강팀된다LG 트윈스 유영찬. ⓒ 뉴스1 김성진 기자KIA 타이거즈 정해영. ⓒ 뉴스1 김도우 기자한화 이글스 김서현. ⓒ 뉴스1 김기남 기자선두 KT 위즈의 뒷문을 지키는 박영현. ⓒ 뉴스1 김진환 기자SSG 랜더스 조병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마무리유영찬김택연김서현조병현정해영김원중권혁준 기자 육상 오늘 스타트…높이뛰기 우상혁·男 계주, 8년 만의 金 도전[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관련 기사구광모 회장도 응원한 고우석 "LG 역전 우승에 힘 보탤 것"MLB 도전 마친 고우석, '친정팀' LG 복귀…3일 선수단 합류고우석, 마이너행 대신 FA 선택…'친정팀' LG 복귀 유력'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후반기 동네북 전락' LG, 선두 경쟁은커녕 3위도 '위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