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광주서 맞대결…사실상 3위 결정전KIA, 4경기 중 3경기 홈 개최…LG는 원정 3경기만 남아KIA 타이거즈 김도영(오른쪽)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 2026.8.20 ⓒ 뉴스1 김기남 기자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오른쪽). 2026.8.2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3위 경쟁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임성재, '日 개최' PGA투어 베이커런트 첫날 공동 26위트럼프, '약물 논란' 클레멘스에 대통령 자유 훈장 수여관련 기사"한물갔다" 혹평 뒤집은 KIA 양현종, 국내 복귀 후 최다 '12승'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