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민, 30년 만에 개막전 고졸 신인 3안타 "온몸에 전율 흘러"

'절친' 한화 오재원과 선의의 경쟁…"함께 성장"
"신인상 경쟁은 먼 이야기…차근차근히 하겠다"

본문 이미지 -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이강민이 1회초 2사 1,2루 상황 싹쓸이 2타점 2루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이강민이 1회초 2사 1,2루 상황 싹쓸이 2타점 2루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수원 KT 위즈 신인 이강민. 2026.3.28 ⓒ 뉴스1 이상철 기자
수원 KT 위즈 신인 이강민. 2026.3.28 ⓒ 뉴스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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