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2군서 출발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키움박준현서장원 기자 MLB 마이애미 알칸타라, 2026시즌 리그 첫 완봉승 달성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NC 신재인·한화 오재원, 개막 엔트리 승선…'박석민 아들' 박준현 제외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설종진 키움 감독, 개막전 선발투수 공개…"알칸타라 출격"'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왜곡 확산 막고 명예 위해 행정소송"'탈꼴찌 목표' 키움, 대만서 스프링캠프…박준현 등 신인 8명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