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13명, 개막전 출격 준비아시아쿼터 10명 중 8명만 포함NC 다이노스 신재인.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오른쪽)과 아버지 박석민.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개막 엔트리이상철 기자 삼성생명, 연장 혈투 끝 하나은행 제압…챔프전 진출까지 1승'슈퍼팀' KCC, 6강 PO 먼저 웃었다…DB에 81-78 신승관련 기사2루수 고민 토로한 날 '실책→실점'…SSG, 2년차 루키 콜업 빨라지나'꼴찌' 키움에 천군만마 온다…안우진, 12일 선발 복귀전'등 부상' 두산 플렉센, 결국 1군 말소…"2군서 대체 선발 올릴 것"'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두산 최원준, 우측 굴곡근 미세 손상…"5월 말 돼야 복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