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13명, 개막전 출격 준비아시아쿼터 10명 중 8명만 포함NC 다이노스 신재인.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오른쪽)과 아버지 박석민.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개막 엔트리이상철 기자 '허수봉 27점'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와 PO 1차전 0-2→3-2 뒤집기프로농구 6강 PO 경쟁 끝까지 간다…7위 KT, 6위 KCC와 1경기 차관련 기사설종진 키움 감독, 개막전 선발투수 공개…"알칸타라 출격"KBO 퓨처스리그, 20일 6개 구장서 개막…'신생팀' 울산 첫선강속구 대신 방망이 잡은 LG 추세현, 시범경기 타율 4할 맹타롯데, 이번엔 부상 악재…'옆구리 미세손상' 한동희 개막전 결장다음 달 개막하는 KBO퓨처스리그…올해는 어떻게 바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