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13명, 개막전 출격 준비아시아쿼터 10명 중 8명만 포함NC 다이노스 신재인.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오른쪽)과 아버지 박석민.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개막 엔트리이상철 기자 日 4강 진출에 한국 경기 3시간20분 당겨졌다…'고무줄' 농구 일정[AG]'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관련 기사프로야구 확대 엔트리 시행…LG 김윤식·KT 장성우 1군 복귀'우승 도전' 삼성 시험대…끊이지 않는 마운드 잔혹사'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KT 불펜 투수 한승혁, 1군 복귀 5일 만에 다시 2군행'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