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선수 13명, 개막전 출격 준비아시아쿼터 10명 중 8명만 포함NC 다이노스 신재인.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오른쪽)과 아버지 박석민.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개막 엔트리이상철 기자 삼성, KT 잡고 단독 선두…'4연승' 두산은 공동 4위 점프(종합)[프로야구] 22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프로야구 롯데, 불펜 좌완 강화…홍민기 시즌 첫 콜업'대권 도전' KT-삼성, 포항서 '1위 쟁탈전'…누가 웃을까'4전5기' 삼성 원태인, 키움전 7이닝 6K 무실점 시즌 첫 승최형우, 손아섭 제치고 최다안타 1위 등극…'3위' 김현수 추격도 매섭다'부상 교체' 한화 에르난데스, 경미한 염증 소견…보호 차원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