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미새' 한 번 발언 인정…따돌림 주도 등 사실무근"키움 구단 "사법기관 판단 기다릴 것"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 전 코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준현키움 히어로즈학폭서면사과행정소송이상철 기자 롯데, '일본시리즈 우승 감독' 다카쓰 스페셜 어드바이저 영입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제37대 대한체조협회장에 당선관련 기사박준현 '학폭 징계' 3주 안에 판단해야...징계 가능성은?[영상] '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1달 침묵 '서면사과 미이행''신인 전체 1순위' 박준현, 학폭 인정 번복…진퇴양난 빠진 키움'학폭 논란' 키움 박준현, 행심위서 '학폭 아님→학폭 행위 인정''전체 1순위' 키움 박준현 "실력으로 아버지 그늘 벗어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