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화와 정규시즌 개막전…"2차전 선발은 하영민"선발 경쟁하던 유토는 필승조 보직 확정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 2025.9.9 ⓒ 뉴스1 오대일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선발된 박준현이 아버지 박석민 전 코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설종진 감독키움 히어로즈알칸타라하영민이상철 기자 'WBC 호주전 부상' 손주영, 15일 만에 등판서 1⅔이닝 3실점 고전이정후, 술타네스와 연습경기서 1타점 2루타…SF는 10-2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