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일 수 있지만 1년이라도 더 건강하게 투구하고파"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 2025.10.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SSG 랜더스프로야구김광현KBO리그이상철 기자 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유강남 연타석포' 롯데, 한화 잡고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관련 기사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 SSG 랜더스 팝업존 오픈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SSG 날벼락…'어깨 통증' 김광현,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SSG, 미국 플로리다 캠프 스타트…'체력·기본기·디테일'에 초점SSG 마운드 지각변동…토종 1선발 예약 김건우 "책임감 무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