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안타' 삼성, KT 꺾고 공동 선두…KIA는 LG에 14-0 대승(종합)

KIA 김호령, 데뷔 첫 한 경기 홈런 3개
두산 최민석, 7이닝 비자책 'ERA 1위'…양의지 통산 2000안타

본문 이미지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왼쪽)과 투수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왼쪽)과 투수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19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해 팀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19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전에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해 팀의 10-2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홈런 3개를 때려 팀의 14-0 대승을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홈런 3개를 때려 팀의 14-0 대승을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

본문 이미지 - 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가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8회초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IA 타이거즈 투수 곽도규가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8회초 구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본문 이미지 -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쳐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7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쳐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다. (두산 베어스 제공)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오른쪽)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고척 SSG 랜더스전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팀의 7-6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오른쪽)이 19일 열린 2026 KBO리그 고척 SSG 랜더스전에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팀의 7-6 승리를 이끌었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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