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주역…"개인 역량 올라가야 전체 수준 높아져""높은 시험대 겪고 새 시즌 준비…작년 이상 성적 목표"KT 위즈 안현민. ⓒ News1 권혁준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KTWBC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관련 기사'강타자' 안현민은 왜 아시안게임 명단에 안 뽑혔나?자신감 넘치는 KT 안현민 "첫 풀타임 시즌 성적, 저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