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주역…"개인 역량 올라가야 전체 수준 높아져""높은 시험대 겪고 새 시즌 준비…작년 이상 성적 목표"KT 위즈 안현민. ⓒ News1 권혁준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구윤성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KTWBC권혁준 기자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2R도 단독 선두…"루키 때 우승했던 추억"SF 이정후, MLB 시범경기 KC전 3타수 2안타 1타점…타율 0.421관련 기사'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괴물타자' KT 안현민, 신인상 수상…"내년엔 더 높은 곳 바라보겠다"[속보] KT '괴물타자' 안현민, KBO 신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