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안현민.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KT권혁준 기자 美 대학 골프 챔피언은 왜 마스터스를 포기하고 LIV행을 택했을까카를로스 벨트란·앤드루 존스, MLB 명예의 전당 헌액…추신수 3표 '탈락'관련 기사'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신인왕 안현민 "다음 목표는 MVP…리그 평정하고 다음 스텝 바라볼 것"누구도 토 달지 않은 '괴물 신인' 안현민, 차세대 거포로 '우뚝''괴물타자' KT 안현민, 신인상 수상…"내년엔 더 높은 곳 바라보겠다"'4타점 맹타' KT 강백호 "타격감 뒤늦게 올라왔지만, PS까지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