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론 28년 만의 신인상·GG…"풀타임 뛰는 내년 더 중요"박영현 "운동에 미친 아이…내년에도 함께 잘했으면"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이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KT 위즈 박영현과 안현민. (KT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현민박영현KT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