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가비 로페스와 4타 차…최혜진·임진희 3위이동은·유해란·전인지 17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 ⓒ AFP=뉴스1최혜진(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이동은최혜진임진희파운더스컵권혁준 기자 SF 이정후, MLB 시범경기 KC전 3타수 2안타 1타점…타율 0.421SSG 이숭용, 퓨처스리그 개막 맞아 커피차 선물…"청라 시대 주인공"관련 기사'9언더파'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선두…루키 이동은 2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9언더파' 단독선두…이동은 2위'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3승→6승' 반등한 LPGA 태극낭자군단…내년 시즌 더 기대된다'돌격대장' 황유민, LPGA도 겁없이 돌격…"부딪쳐봐야죠"[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