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가비 로페스와 4타 차…최혜진·임진희 3위이동은·유해란·전인지 17위김효주(31·롯데). ⓒ AFP=뉴스1김효주. ⓒ AFP=뉴스1최혜진(27).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PGA이동은최혜진임진희파운더스컵권혁준 기자 이창욱, 슈퍼레이스 개막 1~2라운드 '폴 투 윈' '싹쓸이'최하위 키움, KT 잡고 5연패 탈출…LG, 선두 삼성 8연승 저지(종합2보)관련 기사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우승…11년 만에 우승컵 되찾아(종합)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9언더파' 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선두…루키 이동은 2위(종합)김효주, LPGA 파운더스컵 첫날 '9언더파' 단독선두…이동은 2위'무관의 여왕' 최혜진, LPGA 파운더스컵서 '127전 128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