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로 KIA 입단…"흥미로운 경기될 것"김도영과 자존심 싸움…"좋은 관계 유지하지만 지금은 적"호주 야구 대표팀 내야수 제리드 데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호주제리드데일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한화 황준서, 1군 말소…NC 구창모도 휴식 차원 제외프로야구 5월 16일 한화-KT전, 오후 2시로 시작 시간 변경관련 기사'대체 외인' 오러클린, 삼성 합류…"WBC 한국 상대할 땐 상상 못했는데"'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8강 무산' 호주 감독 "9회 실책 굉장히 실망…세대 교체"[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