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로 KIA 입단…"흥미로운 경기될 것"김도영과 자존심 싸움…"좋은 관계 유지하지만 지금은 적"호주 야구 대표팀 내야수 제리드 데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WBC호주제리드데일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8강 무산' 호주 감독 "9회 실책 굉장히 실망…세대 교체"[WBC]'도쿄돔의 기적' 류지현호, 호주 잡고 17년 만에 8강행(종합2보)[WBC]류지현호, 호주 7-2 제압…'경우의 수' 뚫고 기적의 8강행[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