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매닝 대체…"호주행 비행기 탑승 직전 다시 나와"20일 시범경기 NC전 등판 예정…박진만 감독 "40구 소화"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News1 권혁준 기자2026 WBC에서 호주 대표팀으로 뛰었던 잭 오러클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러클린호주WBC삼성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