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최종 평가전과 같은 타순…선발은 소형준체코, '빅리거 출신' 바브라 3번 배치…파디사크 선발 등판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김도영(왼쪽부터)과 안현민, 문보경, 노시환이 4일 일본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마친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구윤성 기자야구대표팀 김도영. / 뉴스1 DB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WBC김도영안현민체코서장원 기자 NC, 유망주 3명 호주프로야구 파견…"국제 무대 경쟁력 점검"프로야구 삼성, 새 아시아쿼터 미야모리 영입…미야지 방출권혁준 기자 "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관련 기사'3년 전 무임승차' 곽빈, AG 와일드카드 발탁…"확실한 에이스 필요"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