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드래프트 때부터 지켜봤던 파이어볼러"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양수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김범수한화KIA양수호보상선수권혁준 기자 '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 "어린이날 야구장 찾은 아이들에 승리 선물 뜻깊어"[프로야구] 전적 종합(1일)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건강상 이유'로 엔트리 말소…박승민 코치 합류SSG, KT 잡고 5연승 …'9회 역전극' LG, 두산 꺾고 선두 복귀(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