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드래프트 때부터 지켜봤던 파이어볼러"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양수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김범수한화KIA양수호보상선수권혁준 기자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프로배구 GS칼텍스·한국전력, 나란히 '패패승승승' 대역전극 합창관련 기사마음고생 털고 멘털 되찾은 김서현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다"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