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드래프트 때부터 지켜봤던 파이어볼러"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양수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김범수한화KIA양수호보상선수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프로야구] 전적 종합(10일)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부상자 속출·불펜은 흔들…'이중고' 겪는 한화 마운드SSG·KT, 개막 3연승 신바람…LG·키움은 3연패 수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