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혁 단장 "드래프트 때부터 지켜봤던 파이어볼러"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양수호.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김범수한화KIA양수호보상선수권혁준 기자 '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KB손보, 한전과 '끝장 승부' 승리…25일 우리카드와 준PO 격돌(종합)관련 기사마음고생 털고 멘털 되찾은 김서현 "이젠 웃으며 말할 수 있다"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