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3년 20억 사인…"만족스러운 조건, 기대 부응해야""FA로 왔지만 당연한 자리 없어…생존 경쟁 지금부터"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범수FA양현종류현진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후반기 부진' KIA 김범수, 재정비 마치고 16일 만에 1군 복귀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건강한 김도영·'이적생' 강백호·최형우…판 바꿀 '게임 체인저'는?'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