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3년 20억 사인…"만족스러운 조건, 기대 부응해야""FA로 왔지만 당연한 자리 없어…생존 경쟁 지금부터"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범수FA양현종류현진권혁준 기자 '20년 만의 金 도전' 쇼트트랙 男 계주 "옛 영광 되찾겠다"[올림픽]이탈리아 질주한 '람보르길리'…"멋진 별명으로 메달 따 기뻐"[올림픽]관련 기사한화, 'FA 김범수 이적' 보상선수로 영건 우완 양수호 지명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