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3년 20억 사인…"만족스러운 조건, 기대 부응해야""FA로 왔지만 당연한 자리 없어…생존 경쟁 지금부터"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범수FA양현종류현진권혁준 기자 한화 노시환, 작년 연봉 보다 3배 오른 10억원에 사인프로야구 KT, 호주 질롱시와 상호 교류·협력 확대관련 기사국내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 손아섭이 어쩌다…FA 미아 위기KIA, FA 투수 김범수 3년 20억원·홍건희 1년 7억원 영입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아시아쿼터 유탄인가…늦어지는 불펜 FA 협상, 대박 계약도 어렵다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