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적' 김범수 "못하면 욕먹을 각오…내 힘으로 자리 지킬 것"

[인터뷰] 3년 20억 사인…"만족스러운 조건, 기대 부응해야"
"FA로 왔지만 당연한 자리 없어…생존 경쟁 지금부터"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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