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3년 20억 사인…"만족스러운 조건, 기대 부응해야""FA로 왔지만 당연한 자리 없어…생존 경쟁 지금부터"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왼쪽). (KIA 제공)한화 이글스 시절의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IA김범수FA양현종류현진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한화, 'FA 김범수 이적' 보상선수로 영건 우완 양수호 지명피 말린 끝에 극적 KIA행 김범수 "자주포 실언 죄송…힘들었다"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조건부 옵트아웃 계약' KIA 조상우 "내가 잘하는 게 더 중요"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