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출국 이틀 전 3년 20억원 계약…"좋은 대우 감사""KIA 불펜 강해…선발 5이닝 던지면, 이후로는 순식간"KIA 타이거즈 투수 김범수가 23일 김포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한화 이글스 시절 김범수. 2025.10.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투수 김범수(오른쪽)와 홍건희. 2026.1.23/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KIA 타이거즈자주포 발언홍건희조상우이태양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