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후보만 8명"…2026시즌 화두는 '마운드 정상화'"이재학, 송명기 합류 기대…키플레이어는 정구범"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5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센터 올릭핌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NC 다이노스 신년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26.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NC 선발 구창모가 역투하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2023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2사 1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NC 투수 정구범이 역투하고 있다. 2023.6.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NC 류진욱이 역투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다이노스이호준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프로야구 NC, '신인' 박보승과 옵션 포함 3억에 입단 계약7연승 NC, 또 '가을의 기적' 쓰나…9경기 차가 어느새 3.5경기'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구창모 7이닝 무실점' NC, KT 8연승 저지…KIA 4위 도약(종합)'아시안게임 대표' 롯데 최준용 포함 11명, 국군체육부대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