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뒤 7연승 질주…완벽한 투타 조화6일 키움전서 구창모 앞세워 8연승 도전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NC 다이노스 선수들. 2026.8.30 ⓒ 뉴스1 김기남 기자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오른쪽에서 두 번째). 2026.8.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NC 다이노스7연승가을의 기적구창모이호준 감독이상철 기자 '양키스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서 사랑 받으며 뛰고파"한국 여자농구, 프랑스에 26점 차 완패 '월드컵 1승 1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