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이판 캠프 소화…"당장 공 던질 수 있는 상태"대표팀서 보직 경쟁…"오브라이언 합류 기대…마무리 내줘도 괜찮다"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박영현이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박영현이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WBC박영현서장원 기자 37세 김상겸, 스노보드서 기적의 은메달…빅에어 유승은 '사상 첫 결선'(종합)출발 13초 만에 또 다친 린지 본…다리 골절 수술대, 무산된 꿈[올림픽]관련 기사'연봉 10억' 노시환 "책임감 더 커져…화끈한 야구 보여드리겠다"류지현 감독 "송성문·김하성 이탈 아쉬워…추가 발탁도 고려"김혜성 "타격 훈련 많이 했다…지난 시즌 보다 더 나아질 것"이정후, WBC 출전 확정…"대표팀 합류 영광, 가교 역할 잘하겠다"일본도 주목하는 에이스 문동주 "한일전, 중요한 역할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