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위 부진…우승 경험 사령탑 부임, FA 투자 적극김원형 감독 "우승 목표로 한마음으로 뛰겠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에서 2026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고영섭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구단 창단 기념식에서 2026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두산 베어스프로야구김원형 감독양의지이상철 기자 '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관련 기사"우리 팀은 왜 우승하지 못할까"…프로야구 최강팀 만들기롯데 홍민기, 5타자 연속 K·K·K·K·K …데뷔 첫 선발승 보인다첫 올스타 뽑힌 '6년 차' 두산 오명진 "얼떨떨 하지만 MVP 노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