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과 함께 '미라클 두산' 보여달라"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5일 일본 미야자키를 찾아 두산 베어스 선수단을 격려했다. (두산 베어스 제공)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과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 (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박장원두산그룹 회장이상철 기자 '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LG, 1점 차 승부서 '6승1패'…염경엽 "선수들 최고의 집중력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