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과 함께 '미라클 두산' 보여달라"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5일 일본 미야자키를 찾아 두산 베어스 선수단을 격려했다. (두산 베어스 제공)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과 두산 베어스 주장 양의지. (두산 베어스 제공)관련 키워드두산 베어스박장원두산그룹 회장이상철 기자 '봄 배구' 꿈꾸는 우리카드, 파죽의 5연승…3위와 승점 4차'안혜지 20점' BNK, 우리은행 4연패 몰아넣고 4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