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권 혼전, KT는 '약'으로 지목SK 와이번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가 2019 프로야구 3강으로 꼽히고 있다. 왼쪽부터 염경엽 SK 감독, 김태형 두산 감독, 장정석 키움 감독. ⓒ 뉴스1해설위원들의 2019 프로야구 전망. ⓒ 뉴스1이강철 kt위즈 감독이 22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 파크에서 열린 kt위즈 2019년 선수단 신년 결의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