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신년사…"야구 사랑하는 자체로 자부심 느낄 수 있도록"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허구연 KBO 총재.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KBO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관련 기사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 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KBO, 23일 야구의 날 뷰잉 파티 개최…허구연 총재·류지현 감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