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대전·문학·대구·창원서 개막전올스타전은 내년 7월11일 개최 예정LG에서 KT로 이적한 김현수가 2026시즌 개막전부터 친정팀을 만난다. / 뉴스1 DB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김현수LGKT권혁준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수면 전문 브랜드 까르마, KLPGA 골프단 창단…이승연·최예본 영입관련 기사LG 첫 2연패 도전 박해민 "우승 취하면 안 돼…자신과 싸움 이겨야"'착한 FA' LG 박동원 "4년 계약 마지막 해, 세 번째 우승 도전"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말띠 스타' LG 박해민 "12년 전 말띠 해 첫 우승, 올핸 2연패 도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