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인터뷰] 2014년 1군 커리어 시작, 정상급 선수 성장현역 최고의 대도…"각종 도루 기록 경신하고파"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해민은 2014년 삼성 라이온즈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탰다.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야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박해민.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박해민(가운데).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박해민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뉴스1과의 신년 인터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박해민의 베이스러닝.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박해민LG 트윈스병오년말띠통합 우승 2연패이상철 기자 두꺼운 키움 선발진…1선발 알칸타라, '휴식 차원' 엔트리 말소'마법의 성' 김광진, 11년 만에 프로야구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