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프링캠프 출국…"시즌 마지막에 웃겠다"2026 WBC 준비도 착착…"좋은 기운 느꼈다"LG 트윈스 박해민이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야구팬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LG 트윈스 주장 박해민. 2025.12.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해민LG 트윈스2026 WBC통합 우승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LG 박해민, KBO리그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LG 손주영, 한화 타선 '꽁꽁'…"해민이형 호수비 덕분에 힘 났다""농구도 이왕이면 LG가"…'세이커스 첫 우승' 기원하는 '트윈스'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