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마 골프단의 최예본(왼쪽)과 이승연(오른쪽), 유영호 까르마 의장(가운데). (크라우닝 제공)관련 키워드klpga이승연최예본권혁준 기자 '체코전 승리' 류지현 감독 "1회 만루포 나와 편안하게 경기"[WBC]"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관련 기사고지우, '코스레코드' 10언더파…KLPGA 맥콜·모나 용평 이틀 연속 선두'245번째 도전' 최민경,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