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마 골프단의 최예본(왼쪽)과 이승연(오른쪽), 유영호 까르마 의장(가운데). (크라우닝 제공)관련 키워드klpga이승연최예본권혁준 기자 LIV 골프도 이란 사태 불똥…웨스트우드 등 8명 두바이에 묶여'올림픽 2관왕'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새로운 모습 발견, 재미있는 경험"관련 기사고지우, '코스레코드' 10언더파…KLPGA 맥콜·모나 용평 이틀 연속 선두'245번째 도전' 최민경,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첫날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