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포수, 2023·2025년 통합 우승 견인2026 WBC도 준비…"8강 토너먼트 오를 것"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이상철 기자박동원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LG 트윈스에 입단해 두 차례 통합 우승을 견인했다. 2025.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야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포수 박동원. 2025.1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동원LG 트윈스스프링캠프프로야구FA 계약이상철 기자 여자배구 선두 도로공사, 홈 15연승 질주…2위와 승점 10차프로농구 삼성, 가스공사 잡고 꼴찌 탈출…종료 직전 결정적 스틸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류지현 대표팀 감독도 '김서현 살리기'…"마음의 짐 덜어내야"화끈한 LG, 한화 13-5 완파 '2연승'…문보경 데일리 MVP(종합)[KS2]손아섭 기막힌 슬라이딩에 당한 염경엽 감독, 포수 박동원 감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