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소속으로 16승 활약…MLB 역수출휴스턴과 1년 38억원에 계약한화에서 뛰었던 와이스(왼쪽부터)와 아내 헤일리.(한화 이글스 제공)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와이스가 7회초 1사 1,2루 상황에서 LG 문성주를 병살타 처리 후 포효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와이스MLB한화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외인 구성 마친 한화, 폰세·와이스에 작별 인사…"한 번 이글스는 영원한 이글스"'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33승 합작' 폰세-와이스와 작별…한화 마운드는 누가 지키나'KBO MVP' 폰세, MLB 토론토와 계약 임박…3년 44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