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신민재 1억8천만원 인상, 홍창기 1억3천만원 삭감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왼쪽)이 2+1년 최대 16억 원 규모로 비FA 계약을 맺은 뒤 차명석 단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신민재.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김진성비FA 다년 계약홍창기신민재이상철 기자 韓 테크볼 첫 메달리스트 이준석 "막막한 미래 무서웠는데…"[AG]'첫 정식종목' 테크볼 이준석, 결승행…한국 사상 첫 메달 확보[AG]관련 기사MLB 도전 마친 고우석, '친정팀' LG 복귀…3일 선수단 합류LG 덮친 부상 악령…이재원 이어 김진성도 어깨 부상 이탈프로야구 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달성KIA 불펜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에 '-1''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