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신민재 1억8천만원 인상, 홍창기 1억3천만원 삭감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왼쪽)이 2+1년 최대 16억 원 규모로 비FA 계약을 맺은 뒤 차명석 단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신민재.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김진성비FA 다년 계약홍창기신민재이상철 기자 프로농구 우승팀 KCC, 김도수 수석코치 선임NBA 길저스 알렉산더, MVP 2연패…경쟁자 요키치 압도관련 기사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오스틴·송찬의 홈런' LG, NC 5-1 제압…3연패 뒤 2연승삼성,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7연패 탈출'…KT는 선두 수성(종합)'강민성 끝내기 안타' KT, 짜릿한 재역전승…LG 잡고 선두 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