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 신민재 1억8천만원 인상, 홍창기 1억3천만원 삭감LG 트윈스 투수 김진성(왼쪽)이 2+1년 최대 16억 원 규모로 비FA 계약을 맺은 뒤 차명석 단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신민재. 2025.10.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 2025.10.3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프로야구김진성비FA 다년 계약홍창기신민재이상철 기자 NBA 브루클린, 뉴욕에 66-120 참패…2016년 이후 리그 최소 득점NC 김주원, 연봉 3억5000만원 도장…전사민 242% 인상관련 기사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프로야구 LG,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진행'불혹' LG 김진성 아직도 목마르다…"우승 한 번 더, 통산 홀드왕"더 강해진 쌍둥이 군단, 2년 만에 정상 탈환 [LG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