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세…KIA, 총액 더 높았지만 2년 보장 망설여대권 노리는 삼성 과감한 투자로 타선 보강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한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삼성FA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8일)[프로야구] 9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두산, 라이벌 LG에 뒤집기…'김서현 난조' 한화는 찝찝한 승리(종합)'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6일)'김도영 12호포' KIA, 어린이날 4연승…KT는 롯데 5연승 저지(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