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세…KIA, 총액 더 높았지만 2년 보장 망설여대권 노리는 삼성 과감한 투자로 타선 보강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한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삼성FA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4번타자' 안현민·'자신감 충전' 고우석…'최종 모의고사' 최대 수확[WBC]관련 기사KIA 양현종, 12시즌 연속 150이닝 투구 욕심 없다…"팀에 민폐"박찬호·최형우 내주고 '뒷문' 강화한 KIA…결과는 성적으로 입증친정 삼성 복귀 최형우 "대구 개막전 첫 타석, 생각만 해도 설레"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