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3세…KIA, 총액 더 높았지만 2년 보장 망설여대권 노리는 삼성 과감한 투자로 타선 보강삼성 라이온즈와 계약한 최형우. (삼성 제공)삼성으로 돌아온 최형우. /뉴스1 DB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최형우KIA삼성FA권혁준 기자 '200K 클럽' 중 나홀로 잔류…NC 라일리, KBO리그 '왕좌' 넘본다'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역대 최고령 우승…7년 9개월 만에 정상관련 기사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41세 11개월 23일' 최형우, 최고령 골든글러브 경신…DH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