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새로운 진로 모색하겠다는 의사 전해SSG 랜더스 최상민.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민SSG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6연승' 와중에 웬 날벼락…삼성 리드오프 김지찬 부상, 1군 말소'최준우 결승타' SSG, 시범경기서 LG에 8-1 대승'특급 신인' 탄생 예감…키움 정현우 시범경기 2G 연속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