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규약 '품위손상행위' 의거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롯데 선발투수 서준원이 강판되고 있다. 2020.9.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서준원무기 실격KBO징계롯데 자이언츠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미성년자 성범죄' KBO 퇴출 서준원, 독립리그 용인 드래곤즈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