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KBO리그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1회말 롯데 선발 서준원이 역투하고 있다 . 2021.10.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준원롯데프로야구용인 드래곤즈독립리그문대현 기자 HLB그룹, 암학회서 계열사 항암 파이프라인 연구성과 발표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규제 완화에 방긋…비용절감 효과관련 기사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KBO, '성착취물 제작 혐의' 서준원에 최종 '무기 실격'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