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KBO리그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1회말 롯데 선발 서준원이 역투하고 있다 . 2021.10.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준원롯데프로야구용인 드래곤즈독립리그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KBO, '성착취물 제작 혐의' 서준원에 최종 '무기 실격'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