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LG서 뛰며 통합 우승 2회 견인, 지난해 말 KT 이적"난 왠지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꼭 이기고 싶다"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 2026.3.28 ⓒ 뉴스1 이상철 기자지난해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이끈 김현수. 2025.10.3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현수KT 위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반갑다 프로야구" 어린이날 무관중 프로야구 개막 이모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