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LG서 뛰며 통합 우승 2회 견인, 지난해 말 KT 이적"난 왠지 못할 것 같지만, 그래도 꼭 이기고 싶다"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 2026.3.28 ⓒ 뉴스1 이상철 기자지난해 LG 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이끈 김현수. 2025.10.3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현수KT 위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개막전 선발 전원 안타' KT, '디펜딩 챔피언' LG 11-7 격파프로농구 DB, 소노 11연승 저지…엘런슨 38점 맹활약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