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준영' 이어 '2준영'도 첫 승리…96번 박준영 "운 좋았다"

2022년 프로 데뷔 후 5번째 시즌 만에 감격
"동명이인 준영이형 승리에 자극, 내 할 일만 열심히"

본문 이미지 - 한화 이글스 박준영(96번)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말 구원 등판해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 박준영(96번)이 14일 열린 KBO리그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5회말 구원 등판해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준영(68번)은 10일 열린 KBO리그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육성선수 출신 최초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세웠다. (한화 이글스 제공)
박준영(68번)은 10일 열린 KBO리그 대전 LG 트윈스전에서 5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쳐 육성선수 출신 최초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세웠다. (한화 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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