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통산 1000경기 출전, 2019년 두산 통합 우승 견인NC "미래 유망주 확보, 중장기적 전력 보강"포수 박세혁이 NC 다이노스를 떠나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박세혁트레이드NC 다이노스이상철 기자 개막 4경기 만에 '승장' 된 염경엽 감독 "첫 승리, 오래 걸렸다"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관련 기사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4번째 FA 새 이정표' 삼성 강민호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불혹에도 녹슬지 않은 기량…'40대 FA' 최형우·강민호 다음 행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