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20억원에 삼성 잔류…사실상 종신 선언SNS에 소감…"팬과 함께 왕조 삼성 역사 만들 것"삼성과 FA 계약을 맺은 강민호(왼쪽).(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강민호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캡틴 이정후 "결국 같은 프로 선수, 후회 없도록 모든 것 쏟겠다"[WBC]김도영 "유심히 지켜본 타티스, 역시 달라…배우는 자세로"[WBC]관련 기사'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자선행사 수익금 전액 대구 달성군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