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170만 달러, 디아즈 160만 달러에 사인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1루수 디아즈가 한화 리베라토의 1루수 앞 땅볼 때 포구 실책을 한 후 후라도의 도움을 받아 일어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후라도디아즈재계약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순위(9일)프로야구 두산, SSG 꺾고 6위 도약…삼성은 파죽의 6연승(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초유' 한화 박준영, '육성선수 출신' 데뷔전 선발승…삼성 파죽 7연승삼성 최형우, KBO리그 최초 '4500루타' 달성프로야구 두산, SSG 꺾고 6위 도약…삼성은 파죽의 6연승(종합)'SSG 제압' 두산 김원형 감독 "윤준호 데뷔 첫 홈런 축하"LG, 연장 11회 혈투 끝 한화 9-8 제압 …선두 KT, 키움 대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