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최대 총액 26억원 계약…"새로 시작하는 기분""좋은 모습으로 삼성 팬 찾아뵐 것…KIA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최형우(왼쪽)가 9시즌 만에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최형우삼성라이온즈KIA서장원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내년은 K-스포츠해…선수촌 방문 격려해 달라"(종합)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패럴림픽 TV 중계 확대해 달라"관련 기사강민호·황재균·조상우, 다음 행선지는?…FA 협상 장기화 조짐5년 간 외야는 구자욱 천하…"야구에 더 깊게 빠져 노력했다"후배들 생각에 울컥한 최형우 "말로 다못할 9년, 이름 부르고 싶었다"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2025년 최다 황금장갑 배출 구단은 삼성 '3명'…최형우 내준 KIA '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