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최대 총액 26억원 계약…"새로 시작하는 기분""좋은 모습으로 삼성 팬 찾아뵐 것…KIA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최형우(왼쪽)가 9시즌 만에 친정팀 삼성으로 복귀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최형우삼성라이온즈KIA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카카오엔터, 베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 공식 한정판 굿즈 판매박진만 삼성 감독 "1차 괌 캠프 만족…선수들 눈빛 달라졌다"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삼성 강민호 "은퇴 전 마지막 우승 목표로 내 한계에 도전할 것"'초보 코치' 박병호 "선수로는 100점…신뢰 받는 지도자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