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무사 주자 1,2루 상황 대타로 나선 KT 강백호가 1타점 안타를 날린 뒤 달리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FA강백호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노시환 MLB 도전…美 매체 "FA 시장 3루수 부족…가치 상승할 수도"한화 노시환, 약속대로 '꿈의 무대' 도전…MLB 포스팅 요청베테랑 손아섭, 15개월 만에 NC 복귀 확정…연봉 5000만 원에 계약감독 FA 시장 사실상 종료…한화 류지현·롯데 이동욱, KT 이강철만 '생존'데뷔 이래 첫 방출 통보…손아섭, '3000안타 꿈' 이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