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무사 주자 1,2루 상황 대타로 나선 KT 강백호가 1타점 안타를 날린 뒤 달리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FA강백호서장원 기자 '선발 줄부상' 한화 구세주 될까?…신인 강건우 '주목'한화 문동주, 결국 수술대 오른다…"어깨 관절와순 손상"관련 기사한화 투수 엄상백, 팔꿈치 수술 받았다…"재활 기간 미정"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2군행' 노시환과 문자 주고받은 김경문 감독 "스트레스 덜고 오길"'두산서 새출발' 손아섭, 최형우와 '최다 안타 경쟁' 재점화박승규, 사이클링히트 대신 3타점 3루타…롯데, 키움 잡고 탈꼴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