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무사 주자 1,2루 상황 대타로 나선 KT 강백호가 1타점 안타를 날린 뒤 달리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이글스FA강백호서장원 기자 미국 이란 공습에 중동 지역 농구 월드컵 연기…"안전 위해 조치"농구 한일전 '깜짝 활약' 다니엘 "값진 경험이지만 승리 못해 아쉬워"관련 기사야구대표팀 노시환, '초대형 계약 자축' 투런포…한화 상대 '쾅'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프로야구 최초 '300억 사나이' 노시환 "처음부터 한화만 생각"노시환, 한화와 11년 최대 307억원 대형 계약…프로야구 최고액첫 WBC 출전 '36세' 박동원 "영광스러운 태극마크,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