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등판 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엄상백이 5회초 1사 KT 허경민의 머리에 맞는 볼을 던진 후 퇴장 당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야구엄상백서장원 기자 한화 노시환, 복귀전부터 4번 3루수 선발…"웃으면서 경기하길"'완봉 도전' 웰스 9회 교체…염경엽 감독 "매뉴얼 지킨 것"관련 기사한화 노시환, 복귀전부터 4번 3루수 선발…"웃으면서 경기하길"4점 차 열세에서 필승조 투입…한화 김경문 감독 "자신감 찾아야 한다"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4사구 18개'로 6점 뽑은 삼성…박진만 감독 "타자들이 집중력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