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등판 이후 팔꿈치 통증으로 1군 말소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엄상백이 5회초 1사 KT 허경민의 머리에 맞는 볼을 던진 후 퇴장 당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화야구엄상백서장원 기자 '한숨 돌린 삼성' 투수 최원태·이승현·김태훈 염증 소견…"3~5일 휴식"프로농구 LG, FA 정인덕과 4년 재계약…"리그 대표 3&D 선수"관련 기사'노시환 복귀포' 한화, '벌떼 야구'로 LG 8-4 제압…2연패 탈출한화 노시환, 복귀전서 시즌 첫 홈런…LG 함덕주 상대 솔로포 '쾅'한화 노시환, 복귀전부터 4번 3루수 선발…"웃으면서 경기하길"4점 차 열세에서 필승조 투입…한화 김경문 감독 "자신감 찾아야 한다"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