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우승에 도전하는 팀 만들겠다"LG스포츠 김인석 대표이사(왼쪽)와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 제공)LG 염경엽 감독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한국시리즈 우승 세리머니 팬 감사 행사 '더 리턴 오브 챔피언스'(The Return of Champions)'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염경엽 감독LG 트윈스재계약이상철 기자 리바키나, 사발렌카 꺾고 호주오픈 정상…3년 전 결승 패배 설욕프로농구 선두 LG, 현대모비스 제압…2위 넘보는 SK 3연승(종합)관련 기사챔피언 LG, 2026시즌 출항…"초심 돌아가 2연패 도전, 명문구단 발돋움"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통합 우승' 염경엽 LG 감독, 초대 올해의 감독상 영예'1선발 같은 5선발' LG 송승기 "햇병아리가 성장했죠" [인터뷰]FA 김현수·박해민 영입 '쩐의 전쟁'…잔류 희망 LG의 속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