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우승에 도전하는 팀 만들겠다"LG스포츠 김인석 대표이사(왼쪽)와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 제공)LG 염경엽 감독이 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한국시리즈 우승 세리머니 팬 감사 행사 '더 리턴 오브 챔피언스'(The Return of Champions)'에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5.11.1/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염경엽 감독LG 트윈스재계약이상철 기자 FA 배병준, 현대모비스행…계약기간 1년·보수 총액 1억2000만원NBA 뉴욕, 샌안토니오와 27년 만의 파이널 대결서 기선 제압관련 기사'구속 저하' 부진 길어진 LG 치리노스, 2군행…"교체보다 재정비"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치리노스 6실점에 톨허스트 7실점…LG, 원투펀치, 첫 경기 연거푸 부진'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